가황 나훈아 6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창원, 인천, 대구, 안동, 고양, 서울, 천안, 광주 순으로 9월까지 10개 도시 순회공연! 나훈아 데뷔 55주년 특별기획 콘서트 Dream55 를 진행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4월 풀리면서, 공연들도 활발하게 진행될 것 같은데요. 기대되는 공연이겠죠. 나훈아 티켓 예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nahoonaticket.com 나훈아티켓 나훈아티켓,나훈아 티켓,나훈아콘서트,나훈아 콘서트,nahoonaticket, 테스형, 일곱 빛 향기 www.nahoonaticket.com 티켓오픈 일정 지역 공연장소 티켓오픈일정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2022.06.11 ~ 2022.06.12 5월 10일(화) 10시 티켓오픈 대전 컨벤션센터 제 2전시장 20..
오래간 만에 리암 니슨 영화를 봤습니다. 생소한 제목 커뮤터, 영문 뜻은 통근자, 정기권 통근자 로 영화 보시면 왜 이 제목인지 알 수 있죠. 정직한 제목! 2018년 신작이구요. 4월 5일 현재 285,364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평점 현재 8.82/8.21로 높고, 다음영화 8.1, IMDb는 6.1입니다. IMDb도 무난한 평점이네요. 저는 ★★★ 정도^^ 주연은 리암 니슨, 감독은 자움 콜렛 세라 , , 에서 이미 리암과 같이 작업했고, 제작년에 재밌게 봤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 미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베라 파미가와 조나단 뱅스가 출연합니다. 패트릭 윌슨, 샘 닐도 출연. 베라 파미가가 좀 더 비중있게 출연해서 긴장감을 좀 더 줬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좀 남..
마블 시리즈 중 좀 어두운 면을 담당하고 있는 작품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화 되었습니다. 스타트는 시즌3를 기다리고 있는 데어 데빌! 여기서 등장한 퍼니셔 그리고, 다시 드라마화되어 2017년 공개되었습니다. 제가 본 작품은 데어 데빌, 아이언 피스트, 더 디펜더스 까지 보았고, 루크와 제시카 존스는 본편은 보지 못하고 디펜더스를 통해서 만났습니다. 평점은 IMDB와 다음 현재 8.8점으로 대단히 높은 평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영화페이지에 없군요. 첫번째 시즌이니 만큼 초반에는 설정과 캐릭터 소개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넷플릭스 특성상 시즌을 모두 공개해 영화를 보는 듯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다 보진 못했지만, 클락이맥스인 10..
아이들 동물들 있는 곳 가는 걸 좋아하는데요. 3월에 다녀온 해운대 고양이 카페 라라랜드 입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확인! 해운대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바닷가 쪽으로 걸어오면 올리브영 건물 3층입니다. 작년에 처음 고양이 카페 간 곳은 서면 덕수네! 첨인데다 고양이 제대로 본적도 없어서 조심조심 만지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먹이만 몇 번 주고 왔었던 기억이 있구요. 근처에 있는 덕수네 강아지 카페는 너무 정신 없어서ㅎㅎ 오래 못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 강아지는 감당이 안돼요^^ 해운대 근처에 고양이 카페 없을까 하고 찾다가 본 라라랜드~ 처음 카페 들어갔을 때, 전에 봤던 고양이들과 다른 느낌^^ 길쭉길쭉~ 사뿐사뿐 그리고, 너구리(라쿤) 까지~ 편안하게 사람들 무릎에 기대거나 자고 있던 고양..
영화 Anon, 2018 (아논)은 드론전쟁: 굿킬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던 앤드류 니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주연은 클라이브 오웬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았구요. IMDb평점은 6.1입니다. 다음 영화에서도 별3개에 6.1점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영화페이지를 따로 안만들어 놓았군요. 그리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니 참고하시구요. 영화 시작하면서부터 CG 화면 보며 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떠올랐습니다. 영화는 좀 더 먼 미래 설정이긴 하지만요. 제목은 anonymity 익명의 약자 개념으로 Anon 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구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SF나 스릴러에는 많이 출연을 안했던 것 같은데, 나름 어울리는 역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7월에 개봉하는 맘마미아2 가 ..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예약해 놓고, 광복절에 가려했는데 롯데워터파크 공짜표가 생기는 바람에 취소하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사진은.. 전에 늦게가서 못놀았던게 아쉬워서 이번엔 좀 이른시간 집에서 출발~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야외 공터 주차장은 자리가 아직 많은 상태였구요. 그래도, 15일까지는 8시 반 입장이라 사람들 이미 많아, 별관쪽 락커 이용했습니다. 락커 너무 작아서 역시 좀 불편하긴 했구요. 그래도, 아침에 오니 뿌듯~ 코인 넉넉하게 충전하고 입장! 스타트는 파도풀에서 전에 왔을 때 보다 파도가 더 자주 나왔던 것 같구요. 느낌인가?? 몇 번 파도 타고~ 실내에 잠시 들어갔습니다. 튜브 슬라이드 타러 올라갔다 첫째가 바디 슬라이드 타고 싶다고 해서, 무서울까 좀 걱정은 됐지만 ..